[알쓸신잡] 시즌3 e05 피렌체 계속


정치인 및 경영진: 그저 기술자들이 활개칠 수 있는 판(환경)을 만들어주기. 와인 배합비율을 모르는 후계자

망원경을 만들어 하늘을 보고, 성당에서 샹들리에를 봤던 갈릴레오. 수완이 좋았던 천재과학자. 가택연금&눈이 멀때까지 하늘을 관찰. 철학은 우주에, 우주는 항상 우리 가까이, 우주를 읽는 것은 수학

3T
톨로런스>탤런트>테크놀로지
미국이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을 제치고 과학이 크게 성장한 이유. 나치시절 억압받았던 유대인 저항자 동성애자들을 모두 받아들였던 미국. 게이지수가 가장 높은 곳이지 실리콘밸리가 있는 샌프란시스코

이방인들, 괴짜들이 와서 편안하게 살수 있는 포용성과 익명성이 보장된 곳

1차 세계대전 이후, 오스만제국과 합스부르크제국의 멸망. 나라를 어떻게 찢을것인가. 민족자결주의. 애매해도 민족 기준으로 찢으면 될듯. 조선 등 당시 식민지국가들 오해(?)하고 달려들기

가문이 더 중요했던 유럽. 합스부르크 제국. 작은 귀족 가문. 결혼을 통해 제국을 건설(전쟁이 아닌). 아들이 없는 땅 큰 가문 노리기.

용병이 아닌 상비군(군인 징병제) 나플레옹. 국민의식이 생기게 됨. 애국가, 국기... 교육이 중요해짐. 국민교육. 국민문학. 빅토르위고 레미제라블. 공감. 민족 국가 개념. 통일운동 화르륵

지금은 국민문학 대신 축구가 그 역할을 함. 정체성

빅데이터영업. 사람들이 신곡을 찾아 듣지 않는다. 상황에 따른 추천음악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 엄청난 동기나 이념이 아니다.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는 무능력에서 악이 나온다.
즉. 모두가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 악마가 하는짓이 아니었다. 인간의 악은 멀리있지 않다. 악에 가담하지 않기 위해는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야한다

나치. 전체주의
불안한 사회속 그저 강인한 ‘우리’에 속하고 싶던 무수한 보통의 사람들.
환자, 장애인, 집세 다 죽이기. 열등한 것은 같은 민족이라도 다 죽인다.
가장 좋은게 있으면, 가장 나쁜것도 있다
공동의 적을 만들어야. 유태인
한센병 불임수술

묘지와 벌통. 꿀을 모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원이 번성하게 하기 위해 있는 벌통
생태공원이 가능하려면 벌과 물이 있어야함

프라이부르크. 벌의 도시




[알쓸신잡] 시즌3 e04 피렌체

메디치가외국사람 모두 미국인이라 부르던..카톨릭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 영국인이라 불렀다피렌체의 '영국인 묘지' 청교도 등 많은 이교도들이 묻혀있다.원근법의 시작과학자이자 예술가였던 이들부터 시작종교를 벗어나, 인간을 주목하다르네상스의 예술사실 그대로를 그리고, 감정을 담아내다마키아벨리 군주론15년동안 근무. 공화정에서 근무 시작하여 중간에 제정으로... » 내용보기

[알쓸신잡#6] 남제주

이중섭과 아스파라거스군가족이 함께 머물던 마지막 1년온 가족이 엉켜있을 수 밖에 없는 1.4평 방가족과 함께 같이 누워있고, 누드의, 엉켜있는 그림들순수한 세계이자 미를 추구하는 미의 세계추사 김정희금석학(과학), 서예(예술가), 작가제주에서 추사체 완성완벽한 형태에서 벗어난, 글자에 집중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기름기를 쪽 뺀 글씨세한도. 이를 받은 ... » 내용보기

[알쓸신잡#5] 북제주

모아이 석상과 현대문명권력의 상징. 큰돌 과시. 인근과 교류 할수 없어 내부경쟁이 과했음조각이 쉬운 현무암. 채석장에서 해변으로 내려보내기돌을 아래로 끌어내리기 위한 나무와 노끈들이 소진되며낚시를 못하고, 자연이 황폐화 되고필연적인 디자인특이한 디자인의 자연석대륙 지배 시절인 조선때는배제 억압 유배 소외의 공간인조때 출륙금지령까지 내려집1970부터 상업... » 내용보기

[알쓸신잡#4] 강진 해남

해남통닭 구글과 네이버 프론트페이지 : 코스요리, 한정식나의 문화유산 갑사기: 서울에서 가장 먼곳부터. 중심시각을 버리자:  다산, 추사 등 이야기가 있는 곳: 원형이 보존되어 있는 곳: 영호남갈등 해소를 위한 컨셉도자기가 바꾸어 놓은 서양귀족문화: 도자기의 무늬. 정원 풍경을 바꾸다: 도자기를 싸던 일본민화종이. 인상파 그림에 영향. 간단한 ... » 내용보기